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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품녀 집

4억 명품녀 김경아, 전남편도 고소 준비 중... 4억 명품녀 김경아, 전남편도 고소 준비 중... '4억 명품녀' 김경아의 전 남편 문모씨가 김경아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한다. 문씨는 16일 스포츠조선과의 통화에서 "김경아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생각이다. 지금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"고 밝혔다.그는 "김경아가 거짓말만 늘어놓고 있다. 다른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'혼인신고 후 협의이혼을 한 게 내 빚 때문이다'라고 주장했는데 사실은 정 반대다. 그녀의 빚을 갚느라 내 병원도 팔았다"고 주장하며 울분을 토했다고 한다. 현재 김경아와 폭행과 관련해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문씨는 "김경아가 전치 2주 진단을 받아 나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. 뺨 한 번 때린게 전부다. 당연히 별 문제 없이 끝날거라 생각한다. 이 게 끝나면 바로 그동안 갚아 준 빚.. 더보기
명품녀 김경아 집 찾아보니.. 논현동 14억 빌라(?) 명품녀 김경아 집 찾아보니, 논현동 14억 빌라(?) 4억 명품녀 김경아(24) 갈수록 확산되는 진실게임으로 파장의 파장을 낳으며, MBC 9시 뉴스데스크와 각종 매체에 도배를 하고 있는데...... 급기야 9월 14일 오후 모 일간지 기자가 그녀가 언급한 부모와 함께 산다는 논현동 한 빌라(그녀의 집)을 찾기까지 하였다고 한다. 집 앞에서 만난 이웃 주민은 '4억 명품녀'에 대해 "항상 밝게 웃고 다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"고 말했다. 김경아는 약 1년 전쯤 이 빌라로 이사를 왔다며, 주민은 이웃에 사는 김경아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. "얼마 전에 집 앞 골목길에서 김경아의 승용차를 다른 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. 그런데 그녀가 대수롭지 않게 그냥 돌려보내는 것을 봤다"라며 .. 더보기